K패스 모두의카드 vs 기후동행카드 — 손익분기·통합·이용패턴 총정리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월 65,000원 정액 무제한, K패스 모두의카드는 전국 환급형입니다. 서울 교통비가 월 약 77,000원을 넘으면 정액형, 그보다 적거나 경기·지방을 오가면 환급형이 유리합니다.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 모두의카드, 무엇을 고를까
두 카드는 요금 구조가 정반대라 이용패턴으로 갈립니다.
-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월 정액 무제한권(따릉이 포함 65,000원)으로, 서울 안에서 많이 탈수록 유리합니다.
- K패스 모두의카드는 국토교통부 K-패스 기반 전국 환급형으로, 월 15회 이상 이용하고 기준금액(수도권 일반형 62,000원) 초과분을 100% 환급받습니다.
- 손익분기는 월 약 77,000원(할인 없는 카드 기준) — 서울 교통비가 이보다 많으면 기후동행, 적으면 모두의카드가 대체로 유리하며, 카드사 청구할인까지 더하면 대부분 구간에서 모두의카드가 앞섭니다.
- 경기·인천·지방을 한 번이라도 오가면 기후동행은 그 구간을 못 쓰므로 모두의카드가 맞습니다.
-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2026년 9월 1일 모두의카드 기반 기후동행패스로 통합·출시됩니다 — 전환 방법
- 내 환급액은 환급 계산기, 다른 패스까지 보려면 교통패스 비교를 보세요.
[안내] 9월 30일 K패스 모두의카드 한시 기준금액 인하 종료 예정
종료 전 환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 기준금액·환급액 확인
기후동행카드 vs K패스 모두의카드 핵심 비교
운영 주체·요금 방식·사용 지역·환급을 한 표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정액 무제한(기후동행)이냐, 초과분 환급(모두의카드)이냐입니다.
| 비교 항목 | 기후동행카드 | K패스 모두의카드 |
|---|---|---|
| 운영 주체 | 서울특별시 | 국토교통부(K-패스) |
| 요금 방식 | 월 정액 무제한 | 사용량 기반 환급 |
| 월 비용 | 65,000원(따릉이 포함권) | 기준금액(수도권 일반형 62,000원) 초과분 환급 |
| 사용 지역 | 서울시 내 전용 | 전국 |
| 이용 교통 | 서울 버스·지하철·따릉이 | 전국 버스·지하철·광역·GTX |
| 이용 조건 | 무제한(횟수 제한 없음) | 월 15회 이상 이용 |
| 환급·할인 | 없음(선불 정액) | 초과분 100% + 카드사 자체 할인 10~15% |
| 향후 | 30일권 최종이용(선불 9.29·후불 9.30) 후 종료·9.1 기후동행패스로 전환(신규 카드 등록 필요·기존 모두의카드는 자동) | 지속·전국 기준 |
한 줄 요약
서울만, 자주 타면 기후동행카드(정액 무제한), 수도권·지방을 오가거나 적당히 타면 K패스 모두의카드(전국 환급)입니다. 경계선이 손익분기 월 약 77,000원이며, 아래 비용 비교에서 금액별로 갈라봅니다.
기후동행카드 K패스 모두의카드 통합 — 최종이용·전환 일정
서울특별시는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2026년 9월 1일 기후동행패스로 통합·출시합니다. 자동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카드 등록이 필요하니 아래 일정을 확인하세요.
| 구분 | 일정 | 내용 |
|---|---|---|
| 선불 충전 마감 | 2026.8.31 |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선불 충전 종료 |
| 후불 이용 마감 | 2026.9.30 | 후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마지막 이용일 |
| 기후동행패스 출시 | 2026.9.1 | 모두의카드 기반 통합 브랜드 출시(청년 만 39세 확대) |
| 계속 이용하려면 | 9.1 이후 | 21개 카드사·6개 모바일 앱에서 카드 등록 필요(기존 모두의카드 보유자는 자동 적용·재발급 불필요) |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모두의카드(전국 환급)에 서울시 따릉이·문화시설 할인을 얹은 통합권입니다. 다만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됩니다. 정확한 요금은 서울시 공식 안내(#sources)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있다면
30일권은 최종이용일(선불 9.29·후불 9.30)로 종전 방식이 끝나며, 자동으로 다른 카드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계속 혜택을 받으려면 21개 카드사·6개 모바일 앱 중 하나로 기후동행패스(모두의카드) 카드를 새로 등록해야 하고, 이미 모두의카드를 쓰고 있다면 재발급 없이 자동 적용됩니다. 신규 발급이라면 처음부터 K패스 모두의카드를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전환 절차·잔액 환불은 기후동행 → 모두의카드 전환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 K패스 모두의카드와 통합되는 새 교통카드(2026.9.1 출시 확정)
서울특별시는 기후동행카드·모두의카드를 통합한 기후동행패스를 2026년 9월 1일 확정 출시합니다. 아래는 확정·미정 내용을 구분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확정 발표 내용
통합 구조
정액형
플러스 정액권
대상
기존 모두의카드 이용자
청년 대상 확대(확정)
서울시 혜택 유지
신청 방법
아직 미정·예정 단계인 내용(단정 금지)
출시일(2026.9.1)과 청년 만 39세 확대는 이미 확정됐지만, 다음 항목은 아직 미정·추진 예정입니다. 신청 전 서울시 공식 안내(#sources)를 직접 확인하세요.
- 제대군인 할인 연령 연장(복무기간별 만 40~42세): 서울시가 "향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을 뿐, 구체적 시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서울시 보도자료 2026.7.30 확인).
- 신규 로고·카드 발급: 추후 발급 예정으로, 구체적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은 선불 충전 2026.8.31·사용 2026.9.29(후불 9.30 최종이용)로 마감되므로, 그 사이 공백은 기후동행 → 모두의카드 전환으로 메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후동행카드 요금 — 서울 정액 무제한권 권종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2024년 도입한 월 정액 무제한 대중교통권으로, 서울 안에서 버스·지하철을 횟수 제한 없이 탑니다. 포함 수단에 따라 권종이 나뉩니다.
| 권종 | 월 요금 | 포함 내용 |
|---|---|---|
| 기본권 | 62,000원 | 서울 지하철 + 시내·마을버스(따릉이 미포함) |
| 따릉이 포함권 | 65,000원 | 기본권 + 공공자전거 따릉이 |
| 한강버스 포함권 | 67,000원 | 기본권 + 한강버스 |
| 전체 포함권 | 70,000원 | 지하철·버스 + 따릉이 + 한강버스 |
| 청년(만 19~39세) | 55,000원 / 58,000원 | 기본권 / 따릉이 포함권 청년 할인 |
두 요금제 모두 서울시 안에서만 유효하며, 관광객용 단기권(1일 5,000원·2일 8,000원·3일 10,000원·5일 15,000원·7일 20,000원)도 별도 있습니다. 30일권은 2026.9.30(후불 최종이용) 종료되니 전환 방법을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장단점
K패스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 전국 환급형
모두의카드는 국토교통부 K-패스 기반 전국 환급형 교통카드입니다. 월 15회 이상 타고 기준금액을 넘는 부분을 100% 환급받습니다(환급 조건).
| 지역 | 일반형 | 플러스형(GTX·광역·신분당 포함) |
|---|---|---|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62,000원 | 100,000원 |
| 일반 지방권(광역시 등) | 55,000원 | 95,000원 |
| 우대 지원지역 | 50,000원 | 90,000원 |
| 특별 지원지역 | 45,000원 | 85,000원 |
청년·2자녀·어르신은 기준금액이 더 낮아 환급이 커집니다(기준금액 총정리). 플러스형이 추가로 포함하는 것은 GTX·광역버스·신분당선이며, KTX·SRT·시외/고속버스는 별도 발권 수단이라 두 유형 모두 미적립입니다 — 일반형 vs 플러스형 2026.4~9월 한시 인하 기간에는 기준금액이 더 낮아져 환급이 커집니다.
모두의카드 장단점
비용 비교 — 손익분기 월 약 77,000원
서울 안에서만 탄다고 가정해 월 교통비별 실부담을 비교했습니다. 모두의카드 실부담 = 월 교통비 − 정부 환급(기준금액 초과분 100%) − 카드사 청구할인(별도)입니다. 아래 세 사례는 카드사 15% 청구할인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서울 단거리 통근
시내버스·지하철 위주
월 교통비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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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정액형)월 정액 65,000원서울 병행 가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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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모두의카드 최대 환급 · 자동 적용50,000 − 환급 − 카드 15% 할인 42,500원환급액 계산하기
기준금액에 못 미쳐 정부 환급은 없지만, 카드 15% 할인만으로도 정액 65,000원보다 저렴합니다.
서울 장거리·환승 통근
지하철 장거리 + 환승
월 교통비 1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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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정액형)월 정액 65,000원서울 병행 가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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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모두의카드 최대 환급 · 자동 적용100,000 − 환급(초과분) − 카드 15% 47,000원환급액 계산하기
기준금액 초과분 100% 환급 + 카드 할인이 커져 정액보다 더 벌어집니다.
서울 안 초다빈도 이용
하루 3~4회·주말 포함 무제한
월 교통비 130,000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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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정액형) 최대 환급 · 자동 적용월 정액·무제한 65,000원서울 병행 가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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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모두의카드카드 할인 없는 카드(10%) 기준 68,000원환급액 계산하기
탄 만큼 부담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무제한 정액이 저렴해집니다(할인 없는 카드 기준).
| 월 교통비 | 기후동행카드 | 모두의카드(환급+15% 할인) | 유리한 카드 |
|---|---|---|---|
| 50,000원 | 65,000원 | 약 42,500원 | 모두의카드 |
| 65,000원 | 65,000원 | 약 52,250원 | 모두의카드 |
| 80,000원 | 65,000원 | 약 50,000원 | 모두의카드 |
| 100,000원 | 65,000원 | 약 47,000원 | 모두의카드 |
| 120,000원 | 65,000원 | 약 44,000원 | 모두의카드 |
카드사 15% 청구할인까지 더하면 대부분 구간에서 모두의카드가 정액 65,000원보다 낮습니다. 할인 없는 카드(10%) 기준으로는 서울 교통비 월 약 77,000원 부근에서 정액형이 유리해집니다. 2026.4~9월 한시 인하 기간에는 기준금액이 낮아 모두의카드 유리 구간이 더 넓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환급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 요약으로
사용 범위·이용 조건 비교
금액만큼 중요한 것이 "어디서 쓰느냐"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안에서만, 모두의카드는 전국에서 유효합니다.
| 구분 | 기후동행카드 | K패스 모두의카드 |
|---|---|---|
| 서울 시내·마을버스 | 무제한 | 환급 적용 |
| 서울 구간 지하철 | 무제한 | 환급 적용 |
| 따릉이(공공자전거) | 포함권 선택 시 | 미적용 |
| 경기·인천 버스 | 불가 | 환급 적용 |
| 광역버스·GTX | 불가 | 환급 적용(플러스형) |
| KTX·SRT·시외/고속버스 | 불가 | 미적립(별도 발권) |
| 지방 대중교통 | 불가 | 환급 적용 |
따릉이는 기후동행카드만, 경기·인천·지방·광역버스는 모두의카드만 됩니다. KTX·SRT·시외/고속버스는 별도 발권 수단이라 모두의카드에서도 미적립입니다. 수도권 광역 통근은 수도권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조건 | 기후동행카드 | K패스 모두의카드 |
|---|---|---|
| 최소 이용 횟수 | 없음 | 월 15회 이상(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도 지급) |
| 이용 한도 | 무제한 | 무제한 환급 |
| 결제 방식 | 선불 충전 | 후불 결제 + 익월 환급 |
| 카드 종류 | 전용 카드·모바일 | 여러 카드사 중 선택 |
| 대상자 우대 | 없음 | 청년·어르신·다자녀·저소득 |
월 15회를 채우기 어려운 달이 잦다면(재택·프리랜서)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액이 단순하지만, 30일권 종료 후에는 모두의카드로 수렴합니다. 15회 조건은 15회 조건 해설을 보세요.
경기·인천을 오가면 기후동행은 그 구간이 빈다
경기→서울 통근에서 경기 구간 버스는 기후동행카드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그 구간을 따로 결제해야 하므로, 수도권 광역 통근자는 처음부터 전국 환급형 모두의카드가 합리적입니다 — 수도권 광역 통근 가이드
이용패턴별 결정표 — 나는 어느 쪽일까
단거리·장거리·주말·재택 등 실제 이용패턴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한 줄을 골라 바로 결정하세요.
| 이용패턴 / 상황 | 추천 카드 | 이유 |
|---|---|---|
| 서울 거주·서울 근무(매일 출퇴근) | 기후동행 또는 모두의 | 카드 할인 없으면 월 77,000원 넘을 때 정액형 유리, 할인 있으면 모두의카드 |
| 서울 거주·경기 근무 | 모두의카드 | 경기 버스가 기후동행 미적용이라 전국 환급형 필수 |
| 경기·인천 거주·서울 근무 | 모두의카드 | 거주지+서울 모두 환급, 기후동행은 거주지 구간 불가 |
| 단거리 위주(가까운 출퇴근) | 모두의카드 | 월 교통비가 손익분기 아래라 환급+할인이 이득 |
| 주말·여가 위주, 평일 적게 이용 | 모두의카드 | 월 15회만 넘으면 탄 만큼만 부담(미사용 손해 없음) |
| 재택·프리랜서(월 15회 미만) | 검토 필요 | 15회 미달이면 모두의카드 환급 불가·기후동행도 적게 타면 손해 |
| 따릉이 자주 이용 | 기후동행카드 | 따릉이 포함권(65,000원)으로 자전거까지 무제한 |
| 지방 거주·지방 이동 | 모두의카드 | 기후동행은 서울 전용이라 사용 불가 |
핵심은 ① 서울만 쓰는가 ② 카드 할인 없이 월 77,000원 넘게 타는가 ③ 따릉이를 쓰는가입니다. 30일권 종료(2026.9.30)를 감안하면 신규는 모두의카드가 기본이며, 다른 패스는 패스 비교 페이지에서 보세요.
대상자 우대까지 보면 모두의카드가 더 벌어진다
두 카드 동시 사용·병행 전략
두 카드는 동시에 발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승차에 함께 쓸 수는 없어 구간별로 나눠 쓰는 전략이 핵심입니다(30일권 종료 전까지 유효).
| 용도 | 사용 카드 | 이유 |
|---|---|---|
| 서울 시내 버스·지하철 | 기후동행 또는 모두의 | 월 이용량에 따라 유리한 쪽 선택 |
| 경기·인천 버스 | 모두의카드 | 기후동행 미적용 구간 |
| 지방 출장 대중교통 | 모두의카드 | 기후동행은 서울 전용 |
| 따릉이(공공자전거) | 기후동행카드 | 모두의카드 미적용 |
서울 정액권을 쓰면서 경기·지방·따릉이만 보완하는 병행도 가능하지만, 두 비용이 모두 나가므로 본인 이동 비중을 따져 보세요. 통합 후에는 기후동행 → 모두의카드 전환으로 정리됩니다.
동시 사용이 이득인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은 한 카드로 통일하는 편이 단순하고 저렴합니다. 두 카드를 함께 들면 기후동행 정액 요금(65,000원)이 그대로 나가는 위에 모두의카드 이용분이 더해지므로, 그 요금만큼 본전을 뽑을 정도로 서울 이동이 많고 + 따릉이·지방 보완이 잦은 특수한 경우에만 병행이 의미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비교·도구
K패스 모두의카드 핵심 가이드
나는 기후동행이 이득일까, 모두의카드가 이득일까
월 교통비와 이용 지역을 넣으면 모두의카드 환급액이 바로 나옵니다. 기후동행 65,000원과 비교하세요.
모두의카드 환급 계산기 →기후동행카드 vs K패스 모두의카드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카드가 모두의카드로 통합된다는 게 사실인가요?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 손익분기는 얼마인가요?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면 어떤 카드가 좋을까요?
KTX·SRT도 모두의카드로 환급되나요?
월 교통비가 적으면 기후동행카드가 손해인가요?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를 동시에 발급받을 수 있나요?
따릉이는 어느 카드로 이용하나요?
재택근무로 월 15회를 못 채우면 어떻게 하나요?
대상자 우대를 받으면 비교 결과가 달라지나요?
기후동행패스에서 청년 나이 기준이 39세까지 늘어난다는 게 사실인가요?
기후동행카드·K패스 모두의카드 공식 자료원
정부 공식 출처
정부·공공기관 1차 출처 (정부 부처·지자체·공공기관·국책 연구기관·법령·공식 통계 등)
안내: 이 비교는 2026 기준 서울특별시 기후동행카드 안내·K-패스 공식 자료·국토교통부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요금·30일권 종료 및 기후동행패스 통합 일정, 모두의카드 기준금액·환급률·적용 교통수단·손익분기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특히 2026.4~9월 한시 인하), 신청·전환 전 서울시·K-패스 앱과 정부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 2026.08